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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서한결·조은나래, 데이트 중 나이·직업 관련 갈등 예고

▲'합숙맞선' 서한결, 조은나래(사진제공=SBS)
▲'합숙맞선' 서한결, 조은나래(사진제공=SBS)

'합숙맞선' 서한결이 나이 7세 연상 조은나래에게 직업 아나운서를 결혼하면 그만 할 수 있는지 묻는다. '합숙맞선' 출연진 김현준, 장민철, 이승학, 문세훈, 김묘진, 김현진, 김진주도 엄마들이 떠난 숙소에서 데이트를 진행한다.

22일 '합숙맞선'에서는 엄마들이 자녀들만 남겨두고 숙소를 떠나면서 맞선남녀들 사이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가 시작된다.

'합숙맞선' 변호사 서한결은 7살 연상인 프리랜서 아나운서 조은나래와의 데이트 도중 "전업주부 할 수 있어?"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져 현장을 냉각시킨다. 특히 서한결은 "집에서 가사 노동을 하는 게 가치 창출 면에서 더 낫지 않나"라며 냉정한 현실론을 펼쳐 조은나래를 침묵하게 만든다.

MC들의 반응도 엇갈린다. 김요한은 "면전에서 묻는 건 화날 만하다"며 분노했고, 서장훈 역시 "입 밖에 꺼내자마자 마이너스가 될 이야기"라며 우려를 표한다. 여기에 서한결의 어머니까지 조은나래의 나이와 결혼 조건을 부담스러워하며 "7살 차이는 작지 않다"고 직접적으로 반대 의사를 내비쳐 위기감을 더한다.

'합숙맞선'에는 김현준, 장민철, 서한결, 이승학, 문세훈, 김태인, 조은나래, 김묘진, 김현진, 김진주가 출연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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