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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서프라이즈' 메인 호스트 낙점…메소드 연기 예고

▲'서프라이즈' 이찬원 MC 발탁(사진제공=MBC)
▲'서프라이즈' 이찬원 MC 발탁(사진제공=MBC)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의 메인 호스트로 낙점되며 예능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이찬원은 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MBC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편에서 이찬원은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 메인 MC를 맡아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함께 3MC 체제를 구축했다.

이찬원은 첫 녹화부터 '찬또위키'라는 별명에 걸맞은 '포토메모리급' 기억력을 선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방송에서 다루는 사건 외에도 대본에 없는 유사 사례들을 막힘없이 술술 풀어내며 준비된 MC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특유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에 더해 데뷔 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메소드 연기'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함께 출연하는 개그맨 곽범은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역할을 맡아 이찬원과 유쾌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토크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MBC 예능 기대주로 꼽히는 박소영 아나운서는 정확한 전달력과 순발력으로 힘을 보탠다.

제작진은 "실화 기반의 스토리텔링이 한층 강력해졌다"며 "김민진, 김하영, 손윤상 등 기존 '서프라이즈'의 간판 배우들이 신스틸러로 합류해 몰입도를 200%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찬원의 활약이 돋보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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