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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경주 '대추' 한의원 방문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가 경주 '대추' 한의원을 방문해 임신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표현했다.

9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의 성지로 불리는 경주의 '대추' 한의원을 방문했다. 배기성 와이프는 이은비는 지인들의 조언을 언급하며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은비는 난임 전문 한의사를 향해 수위를 넘나드는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절박함이 묻어나는 질문을 이어갔고, 옆에 있던 남편 배기성은 얼굴이 붉어진 채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MC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이은비의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에 감탄했다. 이어 이은비는 "진짜 오프더레코드로 궁금했던 것"이라며 한의사에게 결정적인 회심의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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