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에 가나 대사 최고조, 김종호 셰프 등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 팀, 프로파일러 권일용·표창원이 출연한다.
11일 '유퀴즈'는 '최고가 된 최초' 특집이 진행된다.
이날 '유퀴즈'에서는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 최고조의 특별한 여정이 소개된다.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현지 대통령 주치의, 사업가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이 펼쳐진다. "한국과 가나는 두 엄마"라고 말하는 최고조 대사는 가나 전통 의상을 입은 육남매 가족과 함께 출연해 K-치킨 보급기 등 흥미진진한 일화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2026 베이커리 월드컵'에서 거북선 빵으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K-제빵 어벤져스'가 출연한다. 김종호 단장을 포함한 셰프 4인방은 상금도 없는 대회에 사비 5천만 원씩을 들여 6개월간 합숙 훈련을 감행한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대전 성심당에서 18년간 근무하며 스테디셀러를 탄생시킨 김종호 셰프의 인생 스토리와 세계 챔피언들의 빵을 맛본 유재석의 먹방이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1호 경찰학 박사 표창원이 동반 출연한다. 27년 지기인 두 사람은 생년월일부터 경찰 임용, 결혼 시기까지 일치하는 놀라운 '평행 이론'을 자랑하면서도, 끊임없는 디스로 '앙숙 케미'를 뽐낸다. 3,500번 이상의 현장을 누빈 권일용과 엘리트 코스를 밟은 표창원은 한국형 프로파일링의 기틀을 닦은 비화와 함께 최근 예의주시하고 있는 교제 폭력 및 미제 사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전한다.
tvN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