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사진출처=쿠팡플레이)
아일릿 원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단독 예능 '원희는 스무살'을 선보인다.
원희의 단독 예능 '원희는 스무살'은 오는 6월 6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원희는 스무살'은 성년의 문턱에 들어선 원희가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다양한 분야의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원희는 최근 발매된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의 타이틀곡 'It’s Me'로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5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성장형 캐릭터로 주목받아온 원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무 살 청춘의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수, 크리에이터 등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이 인생 언니로 출연해 원희를 돕는다. 이들은 단순한 조언자에 그치지 않고 원희와 친구 같은 호흡을 맞추며 버킷 리스트를 함께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