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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日 오리콘 월간 앨범 차트 4위…韓日 차트 점령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앨범으로 한국과 일본의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인 'EUPHORIA'로 일본 오리콘 1월 월간 앨범 랭킹 4위에 올랐다. 앞서 초동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초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데 이어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까지 수치로 증명한 셈이다.

국내 음반 차트에서의 기세도 매섭다. 'EUPHORIA'는 써클 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월 1~7일 기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1월 월간 앨범 차트 2위, 리테일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앨범 수록곡 전곡이 톱10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사진제공=웨이크원)

음원 차트에서도 롱런 가도를 달리고 있다. 공식 활동이 마무리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멜론 HOT100(30일) 상위권에 안착하며 꾸준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데뷔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덤을 동시에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미니 1집 'EUPHORIA'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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