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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하이스쿨' 송하·현준·하민·니콜라스·저스틴·우린, 데뷔 앞둔 SMTR25 출격

▲'응답하라 하이스쿨' 스틸컷(사진제공=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스틸컷(사진제공=Mnet)

SM 연습생 15인으로 구성된 SMTR25가 출연하는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시작된다.

Mnet은 13일 '응답하라 하이스쿨' 1화를 방송한다.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15인으로 구성된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서 1990년대부터 2010년대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에서는 각 시대로 흩어진 멤버들이 낯선 교실 풍경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등교기를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시대적 배경에 완벽히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90년대 반 멤버들은 지도 속 '직할시' 표기를 생소해하다가도, 한 멤버가 "챗GPT에 물어보자"고 제안하자 "그게 뭐냐"며 세계관을 사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양념치킨인 줄 알았는데 코다리강정이었다"는 급식 에피소드는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응답하라 하이스쿨' 1화(사진제공=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1화(사진제공=Mnet)

시대별로 다른 수업 시간표를 둔 반응도 관전 포인트다. 토요일 등교에 아쉬워하는 90년대 반과 '놀토' 여부를 확인하며 설레는 00년대 반, '창체'와 '통사' 등 낯선 과목명을 해석하는 10년대 반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제작진은 "연습생들이 경험하지 못한 시대를 살아가며 보여주는 엉뚱한 리액션이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예능 재미를 더할 '기숙사 입성기'도 예고됐다. 멤버들은 원하는 침대와 생활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과 림보 등 치열한 게임을 펼치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SMTR25가 무사히 '우정고' 생활에 안착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효정, 장은정, 변수민 PD가 연출을 맡은 '응답하라 하이스쿨' 1회는 오늘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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