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 광기 어린 열연 '화제성 1위'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사진 = KT스튜디오지니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사진 = KT스튜디오지니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서현우가 광기 어린 열연으로 화제성 차트를 점령했다.

서현우는 최근 발표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부문에서 당당히 TOP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인기 속 핵심 동력임을 수치로 증명했다. 그는 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하 ‘아너’) 7회에서 소름돋는 연기로 정점을 찍었다.

이미 방송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였던 서현우는 박제열 검사 역을 통해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극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회 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서 한민서(전소영 분)를 무력하게 몰아붙이는 장면은 공개 직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상대를 꿰뚫는 날카로운 안광과 낮게 깔린 중저음의 보이스는 시청자들에게 고밀도 긴장감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사진 = KT스튜디오지니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사진 = KT스튜디오지니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본 방송에서 서현우가 보여준 활약은 더욱 치밀했다.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를 손바닥 위에 올려둔 채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는 포식자적 아우라는 안방극장을 일순간 정적으로 만들었다. 특히 불 꺼진 타운하우스라는 폐쇄적 공간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이 느끼는 공포를 유유히 즐기는 듯한 박제열의 기묘한 분위기는 공포 영화보다 더한 소름을 유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렸다.

한편, 배우 서현우의 광기 어린 열연으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8회는 오늘(24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