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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정재용 측 "곱창집 영업정지 허위 사실…법적 대응할 것"

▲연신내 형제곱창을 운영 중인 정재용(왼쪽), 이하늘(사진제공=형제곱창)
▲연신내 형제곱창을 운영 중인 정재용(왼쪽), 이하늘(사진제공=형제곱창)

DJ DOC 이하늘과 정재용이 운영하는 식당 '연신내 형제곱창' 측이 영업정지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연신내 형제곱창'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일부 렉카성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설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식당 측은 "연신내 형제곱창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의 확산은 매장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은 물론, 매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 관계자들의 생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이하늘과 정재용 측은 본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 식당 측은 "향후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 유포 및 악의적 비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식당 측은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식자재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고객 여러분께 신뢰로 보답하는 매장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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