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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파주 도토리묵 닭볶음탕 맛집

▲'틈만나면' 파주 라미란(사진제공=SBS)
▲'틈만나면' 파주 라미란(사진제공=SBS)

라미란이 '틈만나면' 파주 도토리묵 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한다.

24일 '틈만나면'에서는 라미란, 주종혁과 함께 파주의 틈 주인들을 만난다.

이날 '틈만나면'은 파주에서 진행됐다. 틈 친구로는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주종혁을 향해 "양세찬이 왔다"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주종혁은 "닮은꼴을 부정하려고 '런닝맨'에 나갔는데, 직접 뵈니까 너무 닮았더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과 주종혁은 "저희가 한 집에서 같이 살았다", "동거 한 열흘 한 사이"라며 과거 예능 촬영을 통해 쌓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파주 거주 10년 차인 라미란은 현실적인 '파주살이' 루틴을 공개했다.라미란은 "파주가 상암 스튜디오랑 가까워 좋다"면서도 "강남 샵은 너무 멀고 귀찮아서 보통 민낯으로 촬영장에 바로 간다"고 고백한다. 다만 이날은 '틈만 나면,' 촬영을 위해 특별히 샵에 들렀다며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라미란의 솔직한 다이어트 근황도 공개됐다. 식단 관리 중이라는 유연석의 말에 라미란은 "살을 뺐는데 몇 개월간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더니 다시 쭉 올라왔다"며 '자발적 요요'를 고백했다. 하지만 이내 닭볶음탕, 간장게장 등 파주 맛집 리스트를 줄줄이 읊으며 직접 식당 섭외에 나서는 등 '미식 투어'를 주도했다.

결국 네 사람은 라미란이 추천한 도토리묵 닭볶음탕 맛집을 방문해 점심을 즐겼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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