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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사진전 수익+사비 1억 기부…연탄 11만 장 나눔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전 수익금에 사비를 보태 1억을 기부했다.

션은 24일 자신의 SNS에 "제니가 지난 1월 진행한 사진전 'J2NNI5' 수익금에 개인 사비를 더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션이 진행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션의 설명에 따르면 기부금 1억 원으로는 연탄 약 11만 2000장을 구입할 수 있다. 이는 총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션은 "누군가에게 연탄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겨울을 나기 위한 필수품"이라며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제니는 지난 1월 자신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서울 종로구에서 개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하며 수익금 전액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는 당시 내걸었던 약속을 이행함과 동시에 본인의 사비까지 추가로 보탠 것이라 의미를 더한다.

제니는 지난해에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1억 원을 기부하고 고려인 학교 건립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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