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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표 보이그룹 출격 예고…4월 키빗업·6월 베이온 데뷔 확정

▲김재중표 보이그룹 2팀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김재중표 보이그룹 2팀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가 올해 상반기에 보이그룹 키빗업, 베이온을 잇달이 데뷔시킨다.

인코드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연습생 11인을 두 팀으로 나누어 각각 5인조와 6인조 보이그룹으로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코드는 처음 보이그룹을 선보이게 됐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5인조 팀인 'KEYVITUP'(키빗업)은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6월에는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로 구성된 6인조 팀 'VAY ONN'(베이온)이 출격할 예정이다.

인코드 측은 "두 팀은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라며 "각 팀의 정체성과 매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소속사에서 짧은 간격을 두고 두 팀의 신인을 내놓는 것은 이례적인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데뷔 후보군이었던 11인의 연습생들은 지난해 11월 데뷔 프로젝트 'INTHE X'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미니 팬미팅과 '포춘 투어', 지난 21일 개최된 팬미팅 'Epilogue: End=Beginning' 등을 통해 데뷔 전부터 강력한 팬덤을 구축해왔다.

탄탄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인코드의 두 신예 그룹이 '김재중 제작'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K팝 시장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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