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패션쇼 현장 압도…런던 패션위크 빛낸 존재감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의 화사한 매력이 영국 런던을 사로잡았다.
임윤아는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브랜드 '버버리(BURBERRY)'의 '2026 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전 세계 패션 관계자와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임윤아는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과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특히 템스강을 배경으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임윤아는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밝은 미소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쇼 현장에서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들의 수많은 인터뷰 요청이 쏟아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쇼 종료 후에는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와 만나 대화를 나누며 글로벌 스타다운 영향력을 입증했다.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는 지난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와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힌 것은 물론, 음악과 광고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활약했다. 2026년 시작과 함께 글로벌 패션 행사에서 화제를 모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올라운더'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지 관계자들은 임윤아의 등장에 대해 "특유의 화사한 매력이 브랜드의 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며 찬사를 보냈다. 패션계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을 예고한 임윤아의 향후 활동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