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찬원이 김용빈, 안성훈 등과 함께 '인생 첫 행사지'였던 태안 안면도를 다시 찾는다.
이찬원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식 축하 무대에 오른다.
이찬원에게 태안 안면도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그는 트로트 신동으로 활동할 때 안면도에서 열리는 꽃 축제에서 인생 첫 행사를 치른 바 있다. 이찬원 역시 콘서트 현장 등에서 이 같은 소식을 종종 밝히며 태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찬원이 축하 공연을 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치유'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특별관, 치유정원, AI 하모니 가든 등 8개 전시관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오감 만족형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AI 감정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음악 서비스와 스마트 농업 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원예 산업의 미래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축하 공연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거미, 다이나믹 듀오, 안성훈, 김용빈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