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사진출처= KBS 2TV)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과 추혁진, 요요미가 함께하는 어머니의 특별한 생신 파티 현장이 그려진다.
박서진은 생일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집 앞에 직접 레드카펫을 깔며 ‘삼천포 여왕님’급 특급 의전을 선보인다. 화려하게 변신하고 돌아온 어머니는 아들의 정성과 아버지의 진심 어린 꽃다발 선물에 결국 울컥한다.
추혁진은 200만 원 상당에 달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40인분을 준비해 직접 해체쇼까지 선보이며 가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이에 자존심 회복에 나선 박서진은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비밀병기 요리로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완성하고, 요요미와 추혁진의 화려한 축하 무대가 더해지며 파티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한다.
한편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박서진의 ‘삼천포 디너쇼’는 16일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