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골때리는 그녀들' 원더우먼vs구척장신, 다음주 꼴지결정전 예고

▲'골때녀' 제2회 G리그 꼴찌결정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녀' 제2회 G리그 꼴찌결정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월드클라쓰가 발라드림을 완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3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4강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FC월드클라쓰는 FC발라드림을 상대로 6대 2 대승을 기록했다.

경기는 사오리의 해트트릭을 필두로 나띠와 아야카가 화력을 보태며 월드클라쓰가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월드클라쓰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제2회 '골때리는 그녀들' G리그 결승전은 국대패밀리와 월드클라쓰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우승컵을 놓고 벌일 두 팀의 진검승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결승전에 앞서 다음 주에는 원더우먼과 구척장신의 '꼴찌 결정전'이 진행된다. 제1회 G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두 팀은 이번엔 최하위를 면하기 위한 벼랑 끝 승부를 벌인다. 패배한 팀의 유니폼에는 꼴찌 낙인이 새겨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골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