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셀럽병사의 비밀' MC 이찬원이 다음주 방송에서 무하마드 알리의 생애와 사망을 조명한다.
2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프랑스 국민 가수 에디트 피아프와 독일의 음악가 요하네스 브람스의 비극적 죽음을 파헤쳤다. 두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병은 간암으로, 출연진들은 '침묵의 살인자' 간암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본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빠르고 강력한 펀치, 본 적 없는 발놀림, 쇼맨십까지 갖춘 무하마드 알리"라며 주인공을 소개했다. 특히 "알리는 챔피언과 붙기 위해 이것까지 했다"라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이찬원의 복싱 선수였던 알리의 경기를 보며 관중들이 "저러다 죽는 거 아냐?"하며 걱정했던 순간들을 생생하게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KBS2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