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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부르는 앱: 영’ 양조아, 압도적 오프닝…흥행 주역 등극

▲양조아(사진 = 아티스트그룹 오롯이 제공)
▲양조아(사진 = 아티스트그룹 오롯이 제공)
양조아가 공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오프닝 시퀀스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은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7만 2,000명을 기록하며 '왕과 사는 남자' 등 대작들 사이에서 성과를 거뒀다.

▲양조아(사진 = 하트피플 제공)
▲양조아(사진 = 하트피플 제공)
이런 흥행의 일등 공신은 단연 양조아의 탄탄한 연기력이다. 양조아는 극 중 특수 청소 업계 5년 차 베테랑 ‘선영’ 역을 맡아, 산전수전 겪은 강단과 능청스러운 유쾌함을 동시에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귀신 부르는 앱: 영'의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한 양조아는 공포에 질린 동료를 다독이면서도, 실체 없는 공포에 다가가는 베테랑의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하며 극의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웠다.

관객들 또한 “양조아의 연기 덕분에 공포가 더 생생하게 느껴진다”, “현실과 초현실 사이의 중심을 잘 잡았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조아는 매 작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줬다"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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