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미니 4집 컴백 확정

▲트레저 트레일러(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오는 6월 1일 미니 4집 'NEW WAV(뉴 웨이브)'를 발매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새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멤버들이 안무 연습과 녹음에 몰입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 준비 과정이 담겼다. 특히 "YG의 뿌리는 힙합", "한계가 없는" 등의 언급을 통해 이번 신보가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을 강조했다.

▲트레저 트레일러(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새 앨범명 'NEW WAV'는 새로운 흐름이라는 의미와 무손실 오디오 포맷인 'WAV'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명칭이다. 가공되지 않은 멤버 본연의 색채를 힙합 장르로 풀어내 트레저의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YG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어느 때보다 선명해진 트레저의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보 예약 판매는 7일 오전 11시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시작됐다. 이번 앨범은 포토북 2종과 디지팩 10종 등 총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포토북 버전에는 미니 L홀더와 셀피 포토카드, 엽서 등이 포함되며 디지팩 버전에는 북클릿과 증명사진, 스티커 등이 수록된다. 초도 한정 세트 구매자에게는 멤버별 인터뷰가 담긴 타블로이드 페이퍼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