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했다.
엔시티 위시는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특히 발매 하루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넘겼고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동안 판매량)은 182만 5천 장을 기록해 직전 앨범인 'COLOR(컬러)'의 139만 5천 장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써클 주간 차트의 앨범 및 리테일 앨범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음원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톱100 3위와 핫100 1위를 기록했으며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에서도 모두 1위 트로피를 확보하며 대중성을 확인했다.
또한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와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와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크랜베리스의 'Ode To My Family(오드 투 마이 패밀리)' 허밍을 샘플링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SNS 내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외연을 넓혔다.
광고계의 러브콜도 잇따르고 있다. 엔시티 위시는 현재 뷰티, 음료, 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최근 유통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