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안유진(비즈엔터DB)
아이브 안유진이 유방암 환자들을 위해 억대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올해 초 한국유방건강재단에 본인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억대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안유진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용히 기부 절차를 밟았으며, 구체적인 기부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기부금은 유방암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은 물론, 정서적 돌봄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교육·캠페인, 관련 연구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안유진의 이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구호 등을 위해 공개 기부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