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스트롯4' 시청률 폭발…결승행 탑5 확정

▲'미스트롯4' 준결승(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4' 준결승(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 시청률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6.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준결승전 '정통 트롯 대전'이 펼쳐졌다. 이번 시즌은 예년과 달리 탑7이 아닌 탑5 체제로 개편돼 한층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특히 사상 최초로 준결승부터 도입된 실시간 문자 투표에는 총 103만 표가 몰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종 합산 결과, 1위는 마스터 점수와 투표 점수에서 고루 강세를 보인 허찬미가 차지했다. 이어 이소나가 2위, 홍성윤이 3위에 올랐으며 윤태화와 길려원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허찬미는 난도가 높은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스터 10명으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가늠이 안 된다"며 극찬했다. 중간 순위 6위였던 홍성윤은 대국민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최종 3위로 수직 상승해 '투표의 힘'을 보여줬다.

반면 최연소 진출자였던 윤윤서를 비롯해 염유리, 이엘리야, 김산하, 유미는 근소한 점수 차로 최종 5인에 들지 못하며 결승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최종 우승자를 가릴 '미스트롯4' 결승전은 오는 3월 5일 밤 9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미스트롯' 탑5는 장윤정이 작사·작곡한 우승 특전곡 '홀려라' 등을 통해 마지막 진(眞)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