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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김태영, 시선 사로잡는 청량 매력

▲‘찬란한 너의 계절에’ 김태영(사진제공=nne,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김태영(사진제공=nne, mbc)
그룹 ‘뉴네임’의 멤버 김태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영은 극 중 전국 고교 야구 최고의 투수로, 10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메이저리그 뉴욕 코메츠 입단을 앞둔 예비 메이저리거이자 ‘란’의 막냇동생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 차유겸 역을 맡았다.

27일 방송된 3화에서 차유겸은 해사하고 맑은 얼굴로 등장해 첫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활기찬 에너지로 등장한 유겸은 하담에게 솔직하고 순수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10대의 풋풋한 연애를 상큼하게 그려냈다. 특히, 하담을 보고 싶었던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했다. 여기에 깜짝 결혼 발표 후 하담의 집에 첫인사를 가게 된 소식에 쓰러지듯 긴장한 모습은 귀여움을 유발하며 고교 커플의 앞날에 응원을 더했다.

김태영은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그의 첫 데뷔작이다. 극에 청량감을 불어 넣으며 활력을 더하는 인물 유겸이 김태영과 만나 신선함과 건강한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하며 그 매력을 배가 시켰다. 데뷔작 첫 등장부터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김태영이 선보일 듬직한 예비 메이저리거의 면모와 사랑꾼 소년으로서의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김태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토 저녁 9시 5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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