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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인천 월미도 익스트림→딘딘 어머니 등장

▲1박2일(사진제공=KBS2)
▲1박2일(사진제공=KBS2)
‘1박 2일’이 인천 월미도에서 스릴 넘치는 여행기를 펼쳤다.

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진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2%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저녁 식사 복불복을 앞두고 딘딘의 어머니가 등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1.4%를 나타냈다.

이날 멤버들은 월미도 테마파크에서 실내 취침권을 사수하기 위한 ‘익스트림 월미투어’에 나섰다. 디스코팡팡과 65m 높이의 슬링샷, 펀치 기계 미션이 이어졌으나 최종 실패하며 2인의 야외 취침이 확정됐다.

이어 부평고등학교 씨름부와의 1:1 대결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총 다섯 번의 대결 중 한 번만 승리해도 미션을 성공시킬 수 있었지만, 씨름부 학생들의 괴력에 속수무책으로 끌려다니며 전패를 당했다. 특히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주인공 문세윤이 ‘리틀 문세윤’ 이준호 학생에게 초고속 패배를 당하며 반전 결과가 속출했다.

점심 복불복 ‘고기 장학 퀴즈’에서는 씨름부 학생들의 엄청난 식성에 딘딘과 유선호가 “고기 굽다 팔에 쥐가 날 것 같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펼쳐진 단합 미션 ‘탕탕 후루후루 탑 쌓기’를 극적으로 성공시키며 멤버들은 ‘전원 야외 취침’이라는 최악의 위기를 넘겼다.

방송 말미, 베이스캠프에 딘딘의 어머니 김판례 씨가 실제로 등장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민의 “요리 못 하시지 않냐”는 도발에 딘딘이 “유명한 요리 실력자”라고 맞선 가운데, 어머니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저녁 식사 복불복이 예고된 ‘1박 2일’ 다음 이야기는 오는 8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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