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찬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강찬희는 연말 시상식에서 3관왕을 휩쓰는 톱스타 정태민 역을 맡았다. 정태민은 차기작의 상대 역으로 신인 시절 함께 작업했던 선배 이동휘(이동휘 분)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지만, 사실 과거 그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기억으로 앙심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강찬희는 선배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답게 미소를 띄는 등 180도 달라지는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강찬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강찬희가 출연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오는 3월 18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