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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천만 카운트다운

▲'왕과 사는 남자'(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사진제공=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사극 최초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왕의 남자'(50일)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남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보다 빠른 속도다.

특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의 3월 1일 일일 관객수는 81만7,205명으로, 개봉 이후 최다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던 설 당일(17일) 일일 관객수(66만1,442명)를 뛰어넘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9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극장가에서도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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