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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나가노→오키나와 '봄 웰니스'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스프링 릴렉세이션 스테이’ 패키지에 포함된 스파(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스프링 릴렉세이션 스테이’ 패키지에 포함된 스파(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가 봄 시즌을 맞아 지역 고유의 매력과 웰니스를 결합한 ‘나답게 여는 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호시노 리조트의 이번 프로모션은 환경 변화로 균형이 깨지기 쉬운 봄철, 각 브랜드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휴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숲속 웰니스와 심신 회복: 호시노야 가루이자와

나가노현의 호시노야 가루이자와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맞이 릴랙세이션 스테이’를 운영한다. 두 명의 테라피스트가 진행하는 ‘포핸즈 트리트먼트’와 명상탕 온천욕을 통해 깊은 이완을 돕는다. 숲속 새벽 스트레칭과 자작나무 공예 체험, 제철 딸기를 활용한 ‘가루이자와 딸기 모닝’ 등 오감을 정돈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간몬 해협이 한눈에 들어오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시모노세키(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간몬 해협이 한눈에 들어오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시모노세키(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 가족과 즐기는 제철 미식: 리조나레 시모노세키

지난해 12월 개관한 리조나레 시모노세키는 간몬 해협의 절경을 품은 키즈 프렌들리 리조트다. 시모노세키의 상징인 ‘복어(Fugu)’를 모티브로 한 공간 디자인이 특징이며, 3월 하순까지 제철 복어를 활용한 이탈리아 코스 요리와 뷔페를 선보인다. 해협이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 풀에서의 수중 스트레칭과 사우나로 봄철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다.

▲요코하마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하우스 스위트 룸(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요코하마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by 호시노 리조트하우스 스위트 룸(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 360도 파노라마 도시 여행: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

올해 1월 문을 연 OMO5 요코하마 바샤미치는 지상 150m 높이에서 요코하마 항구와 베이 브리지를 조망하는 ‘하늘 위 여행’을 선사한다. 모든 객실은 취사와 세탁이 가능한 레지던스 스타일로 구성되어 장기 체류에도 적합하다. 지역 전문가 ‘OMO 레인저’가 제안하는 봄꽃 산책 가이드를 통해 요코하마의 활기찬 봄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BEB5 오키나와 세라가키 by 호시노 리조트의 보태니컬 사우나(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BEB5 오키나와 세라가키 by 호시노 리조트의 보태니컬 사우나(사진제공=호시노 리조트)
◆ 오키나와의 초봄 향기: BEB5 오키나와 세라가키

오키나와의 초봄을 뜻하는 ‘우리준’ 시즌을 맞아 BEB5 오키나와 세라가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우리준 허벌 스테이’를 진행한다. 제철 허브를 듬뿍 올린 피자와 젤라또, 허브 사워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저녁에는 보태니컬 사우나와 입욕 소금 바를 통해 향기로운 휴식을 제안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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