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진주' 포스터(사진제공=KBS)
'붉은진주'가 WBC 일본 대 대만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6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던 '붉은진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 대 대만 경기 중계 방송 편성으로 인해 결방됐다.
'붉은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복수 연대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9일까지 결방한다.
KBS2 '붉은진주' 9회는 오는 10일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