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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품절남 됐다…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

▲배우 고준(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고준(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고준이 4월의 신랑이 됐다.

고준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고준은 예비 신부에 대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돼주려 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축가는 그룹 어반자카파가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드라마 '미스티', '구해줘', '열혈사제'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 스크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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