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윤(사진제공=유선수엔터테인먼트)
이번 위촉에 따라 홍성윤은 향후 2년간 대전 동구의 주요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하며 지역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성윤은 위촉식에서 “내가 나고 자란 고향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대중에게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성윤은 중학생 시절 가야금병창에 입문한 지 단 3개월 만에 전국 경연대회를 휩쓸며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실력파다.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서울예대 한국음악과를 거치며 탄탄한 기본기를 쌓은 그는 최근 종영한 ‘미스트롯4’에서 국악의 깊이를 더한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세 반열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