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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식큐멘터리, 상계동 수락산 수제비 맛집 조명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상계동 수락산 인근 수제비 맛집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오늘N'의 '식큐멘터리'에서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추억의 맛을 간직한 수제비 맛집을 방문한다.

수제비는 쫄깃한 식감과 푸짐한 양으로 서민들의 허기를 달래왔다. 본격적인 수제비 맛을 알아보기 전, '식큐멘터리'에서는 과거 귀한 대접을 받던 밀가루가 한국전쟁 이후 구호 물품으로 대량 보급되며 서민 음사의 대명사가 된 역사를 짚어본다.

이날 방문한 맛집의 비결은 두 가지 반죽에 있다. 주인장은 밀가루에 쑥 가루와 다진 다시마를 넣은 반죽, 그리고 감자전분만으로 빚은 반죽을 동시에 사용해 식감을 극대화했다. 육수는 대파, 무, 다시마, 멸치를 우려내 깊은 맛을 냈으며 여기에 싱싱한 바지락과 홍합살을 더해 시원함을 완성했다.

기본 수제비 외에도 입맛을 돋우는 메뉴들을 조명한다. 칼칼한 맛이 일품인 얼큰 수제비와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들깨 수제비가 그 주인공이다.

넉넉한 인심으로 빚어낸 수제비 한 그릇의 여정은 오후 6시 5분 '오늘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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