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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마스터스 토너먼트 생중계…임성재·김시우 '그린 재킷' 도전

▲웨이브 '미스터스 토너먼트' 중계(사진출처=웨이브)
▲웨이브 '미스터스 토너먼트' 중계(사진출처=웨이브)

웨이브가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인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 생중계에 나선다.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는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웨이브는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개막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13일 최종 라운드 및 시상식까지 대회 전 과정을 고화질로 생중계한다.

'마스터스'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소수 정예만이 출전해 '명인열전'으로 불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다.

올해로 9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골프의 간판스타 임성재와 김시우가 출전해 '그린 재킷' 사냥에 나선다. 2020년 공동 2위를 기록했던 임성재와 세계 랭킹 50위 이내 자격으로 출전권을 따낸 김시우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생애 첫 마스터스 우승과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타이틀 방어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웨이브는 국내 팬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PC,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스포츠 중계 최초로 도입한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적용해 오거스타 내셔널의 생생한 현장감을 안방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웨이브 측은 "그동안 KLPGA와 KPGA 투어 생중계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터스의 감동을 최상의 품질로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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