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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돌싱녀 출연자 자녀 유무 공개…조지 화려한 부활

▲'돌싱n모솔' 7화(사진출처=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화(사진출처=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돌싱 참가자 두쫀쿠, 서울쥐, 핑퐁, 불나방, 카멜리아, 순무의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또 조지의 화려한 부활이 예고됐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돌싱녀들이 숨겨온 정보를 밝힌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출연진의 진솔한 고백이 이어지자 스튜디오의 채정안과 김풍은 깊은 공감을 표하며 눈물을 쏟았다.

▲'돌싱n모솔' 7화(사진출처=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화(사진출처=MBC에브리원·E채널)

이 과정에서 돌발 상황도 발생했다. 돌싱녀의 사연을 듣던 조지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 갑작스러운 조지의 분노에 모솔남들은 당황하며 그를 만류했고, 돌싱녀 핑퐁은 "화내지 마"라며 분위기를 진정시키려 애썼다.

기존 러브라인에도 거센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두쫀쿠에게 일편단심을 보이던 수금지화는 사연 고백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직히 기분이 안 좋아졌다"며 차갑게 식은 속내를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돌싱n모솔' 7화(사진출처=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화(사진출처=MBC에브리원·E채널)

2연속 0표를 받으며 퇴소까지 고민했던 조지는 자신감을 회복하며 연애 기숙학교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그는 다른 출연자들에게 연애 조언을 건네는가 하면, "엄마한테 혼나더라도 카드를 긁겠다"는 파격 선언으로 주가를 올렸다.

한 모솔남은 데이트 중 상대의 마음을 읽지 못한 채 "내 마누라"라는 과한 호칭을 사용했고, 이에 기겁한 돌싱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데이트 결과는 미궁 속으로 빠졌다. 이를 지켜본 MC 김풍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막판 뒤집기가 가능하다"라며 파란을 예고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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