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하츠웨이브는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의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과 수록곡 ‘어리버리’ 무대를 첫 공개한다.
이번 무대는 하츠웨이브에게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지난 1월 팀 결성 직후 해당 프로그램에서 무대를 가졌던 이들은, 약 3개월간의 준비 끝에 정식 데뷔 밴드로서 같은 스테이지에 다시 서게 됐다.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업그레이드된 라이브 퍼포먼스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타이틀곡 ‘NINETEEN’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높인 유스 팝 록(Youth Pop-Rock) 장르의 곡이다. 히트 프로듀싱 팀 별들의전쟁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청춘의 가장 찬란하고도 불완전한 순간을 하츠웨이브만의 청량한 사운드로 풀어냈다.
함께 선보이는 수록곡 ‘어리버리’는 멤버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으로, 서툰 사랑을 그린 경쾌하고 몽환적인 무드가 특징이다. 하츠웨이브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다섯 멤버가 모여 세상에 첫 파동을 일으킨다는 앨범의 의미처럼, 각기 다른 개성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합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 개개인의 탄탄한 기량과 유기적인 팀워크가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글로벌 밴드 신의 새로운 물결이 될 하츠웨이브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