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는 23일 네 번째 정규앨범인 ‘THE LEGACY(더 레거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멤버 강형호가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타이틀곡 ‘Armageddon(아마겟돈)’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특히 ‘Armageddon’은 아날로그 믹스 방식을 도입해 사운드의 질감과 다이내믹을 극대화했다.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그간 KBS 2TV ‘불후의 명곡’ 14회 우승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최근 ‘한터뮤직어워즈’ 크로스오버 부문 수상, ‘KBS 연예대상’ 인기상 수상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해온 이들은 이번 4집 프로젝트를 통해 장르의 한계를 넘는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는 포부다.
앨범 서사와 공연의 유기적 연결, 영화 실황 개봉 등 끊임없는 기획으로 팬덤을 확장해온 포레스텔라가 이번 정규 4집으로 보여줄 ‘K-크로스오버의 정점’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