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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백청강, '1등들' 탈락 "가사 틀린 게 컸다"

▲'1등들'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1등들'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울랄라세션과 백청강이 '1등들'에서 최종 탈락했다.

5일 '1등들'은 마지막 끝장전 진출권을 걸고 줄 세우기전 1차전을 펼쳤다. 1차전 시작 전, 참가자들에게는 새로운 규칙이 전해졌다.

마지막 끝장전 티켓은 2주 동안 진행되는 줄세우기 전에서 누적 득표 1위를 차지한 참가자에게 돌아가며, 1차전에서 301표 중 150표 이하를 받은 참가자는 즉시 탈락한다는 것이었다.

1차전 무대가 모두 공개되고, 최종 득표 수가 공개됐다. 150표 이하를 받은 가수는 두 팀이었다.

최하위는 바로 백청강이었다. 그는 총 135표를 받았다.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선곡했던 그는 가사와 박자를 틀리는 실수를 했고, 실수가 고스란히 결과에 반영됐다. 백청강은 "가사 틀린 것이 컸다.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145표를 받은 울랄라세션 김명훈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더 울랄라세션처럼 했는데,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기보다 우리 것을 해보겠다고 고집을 부렸다"라며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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