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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가마솥 모둠 수육·닭 특수부위 구이로 서경석 입맛 저격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닭 특수부위 구이와 가마솥 모둠 수육을 맛본다.

18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서경석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 참여하는 손님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 이력을 보유한 서경석이다. 그는 지적인 면모와 예능감을 바탕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서경석과 함께 맛볼 요리는 가마솥 수육과 닭 모둠 구이이다. 먼저 하나의 가마솥에서 담백한 수육을 맛보고 진한 육수를 더해 전골로 마무리하는 가마솥 모둠 수육의 진한 맛에 출연진들은 마음을 사로잡힌다.

또한 서경석은 45세에 자연임신을 한 맛선자 김효진을 위해 닭 한 마리의 특수 부위를 포함한 모든 부위를 한 판에 담아 구워낸 모둠 구이를 준비한다. 그녀는 정성 가득한 한 상에 "마음까지 치유하고 가는 것 같다"라며 감동 받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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