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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영성, 저스트 엔터 합류…윤계상·박지환 한솥밥

▲김영성(사진=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김영성(사진=저스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영성이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영성은 영화 ‘낙원의 밤’, ‘범죄도시2’와 디즈니+ ‘카지노 시즌2’, MBC ‘수사반장 1958’ 등 다수의 화제작에서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해 왔다. 특히 주연작인 영화 ‘빅슬립’을 통해 제1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 2024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등을 휩쓸며 평단과 업계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지난 8일 개봉한 공포 영화 ‘살목지’의 흥행 주역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김영성은 극 중 로드뷰 촬영 업체 대표 ‘송경태’ 역을 맡아 기이한 사건 속에서 변모해가는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끄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김영성이 합류한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김상호, 윤계상, 길해연, 박지환, 김신록, 서현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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