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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엄지윤, '장기연애’ 결혼식 현장 공개(ft. 김원훈 와이프)

▲'전참시'(사진=MBC)
▲'전참시'(사진=MBC)
'숏박스' 엄지윤이 김원훈과 ‘장기연애’ 결혼식 회의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5회에서는 엄지윤과 김세향 매니저가 출연했다.

2022년 시작 이후 수천만 뷰의 대기록을 세운 ‘장기연애’의 결혼식 프로젝트의 치열한 기획 회의 과정부터 소개됐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했다는 엄지윤은 웨딩드레스 선택부터 축가 리스트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선택 속 현실 웨딩 준비 과정을 체험했다. “내 진짜 결혼식 때도 이렇게 감흥이 있을지 모르겠다” 털어놓으며 폭소를 자아냈다.

엄지윤과 김원훈의 실제 양가 부모님들까지 모두 참석해 남편 김원훈의 와이프가 객석에서 이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봤다며 아찔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오전 촬영용 예식에는 10CM 권정열이 등장, 실제 예식에선 이수근의 사회를 시작으로 유재석과 신동엽의 축전 영상이 이어졌다. 더불어 어머니 랄랄과 나보람, 드레스이모 박세미에 정승환, 폴킴, 헤이즈까지 총출동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예식엄지윤과 김원훈, 그리고 조진세가 ‘진짜 눈물’을 터뜨리며 감동으로 물들였다. 엄지윤은 “가짜 결혼식인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도 팬들의 응원에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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