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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남양주 화덕 장어구이 맛집(퇴근후엔)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퇴근후N에서 남양주 화덕 장어구이 맛집을 소개한다.

30일 '오늘N'에서는 엄주원 아나운서가 지친 몸을 이끌로 남양주 화덕 장어구이 맛집을 찾아 기력을 회복한다.

'오늘N' 퇴근후N이 방문한 장어구이 맛집은 매일 양만장에서 300kg의 싱싱한 장어를 공수하고 있다. 이곳 장어 맛의 핵심은 주인장 장정린(58) 씨가 직접 주문 제작한 800도 고온 화덕에 있다. 주문과 동시에 장어를 화덕에 넣어 1차 초벌을 거침으로써 육즙을 가두고, 5일간 숙성한 양파액으로 잡내를 완벽히 제거하는 것이 비결이다. 노릇하게 익은 장어를 맛본 엄 아나운서는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라며 감탄한다.

장어와 함께 제공되는 16종의 쌈 채소 군단 역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쌈밥집을 방불케 하는 이 채소들은 주인장이 가게 옆 텃밭에서 직접 기른 정성 그 자체다. 엄주원 아나운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장어에 싱그러운 쌈 채소를 겹겹이 쌓아 올리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식사의 마무리는 장어 머리와 뼈를 고아 세 번 걸러낸 진한 장어탕으로 장식한다. 화덕의 열기와 보양식의 기운으로 에너지를 충전한 엄주원 아나운서가 강력 추천하는 화덕 장어구이는 30일 오후 6시 5분 방송하는 MBC '오늘N'에서 만날 수 있다. 른한 봄철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특식을 제안하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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