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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트윈스 vs 리틀 타이거즈, 전반기 판도 가를 승부

▲‘우리동네 야구대장’(사진출처=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사진출처=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박용택과 나지완 감독이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5회에서는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와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 간 3라운드 첫 경기가 공개된다.

'리틀 트윈스'는 '리틀 자이언츠'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리틀 타이거즈'는 전적 1승 1패로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다. 이같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두 감독은 승리를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꺼내 들었다.

나지완 감독은 팀의 정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발 1000m가 넘는 무등산 등반에 나선다. 고난도 코스를 정복하며 ‘타이거즈 정신’을 다진 선수들은 경기 후반 체력전에서 남다른 저력을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용택 감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지혁 선수를 주전 포수로 발탁하며 파격적인 엔트리 변화를 시도했다. 실전에 투입된 이지혁은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도를 선보이며 코치진으로부터 “공을 빠뜨리지 않는 천재”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박용택 감독은 “10점 차 콜드게임 승리가 목표”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나지완 감독은 선수들의 성장에 “선수 시절보다 더 머리가 삐죽 설 정도로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지난 7일 경기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첫 직관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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