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사진출처=SM)
그룹 아홉(AHOF)이 일본 K팝 페스티벌 참가를 신호탄으로 첫 아시아 투어와 6월 컴백까지 숨 돌릴 틈 없는 여름을 예고했다.
아홉은 오는 9~10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Kstyle PARTY 2026(케이스타일 파티 2026)'에 참석한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홉은 이번 공연에서 팀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곡들을 선보인다. 청량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오가는 음악색과 퍼포먼스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계획이다.

▲아홉(사진출처=SM)
지난해 데뷔한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등의 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아홉은 데뷔 1년 만에 주요 시상식에서 총 11관왕을 차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일정을 마친 뒤에는 국내외를 오가는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30일과 31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6월에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