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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아시아투어 포스터 속 성숙해진 비주얼 ‘다크 아우라’

▲아홉(사진= F&F엔터테인먼트)
▲아홉(사진= 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이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예고했다.

아홉은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의 두 번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투어 열기를 지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은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기존에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다크하고 강렬한 아우라가 인상적으로 멤버들의 깊이 있는 눈빛은 첫 단독 투어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엿보게 했다.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30~31일 개최된다. 이후 아홉은 6월 오사카와 도쿄, 7월 쿠알라룸푸르와 마닐라, 8월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총 8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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