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주영훈 편(사진=KBS2)
9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5회는 ‘주영훈 편’ 2부로 꾸며지는 가운데 90년대 댄스곡의 선두주자 주영훈의 명곡들로 꾸며지는 만큼 화려한 볼거리도 가득하다.
손승연X조형균이 주영훈&이혜진의 ‘우리 사랑 이대로’를,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가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와 ’Poison’을, 채연이 루머스의 ‘Storm’을, NEXZ(넥스지)가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을, D82가 장혜진의 ‘꿈의 대화’를 선보인다.
특히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에 명곡판정단은 물론 토크대기실까지 기립해 함께 춤을 추는 진풍경이 이어진다. 1표 차이로 우승자가 가려지는 역대급 접전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불후의 명곡'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사진=KBS2)
작곡가 주영훈의 거침없는 ‘토크 박스’도 펼쳐진다. 주영훈은 입술 옆 점 때문에 작곡가로 데뷔하게 된 스토리부터, 90년대 방송 심의 비화, 그리고 세기의 부부 장동건·고소영의 결혼식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