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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그 후…김예원·황희 '결혼식 난동' 감사

▲'은밀한 감사' 5회(사진=tvN)
▲'은밀한 감사' 5회(사진=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심상치 않은 관계 변화의 기류가 감지된 가운데 '결혼식 난동' 사건을 감사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9일 서로를 향한 깊어진 눈빛을 주고받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선 방송에서는 노기준이 ‘주인아 타도’라는 목표 대신 편견 없이 그녀를 바라보기 시작하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 두 사람은 미술학원에서 “예쁘네”라는 고백과 함께 이어진 뜨거운 키스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스 이후 한층 애틋해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든 노기준을 조심스럽게 살피는 주인아의 손길과, 그녀를 다정하게 응시하는 노기준의 변화된 태도는 ‘독종 감사실장’과 ‘앙숙’이었던 과거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로맨스의 격변과 동시에 감사 3팀에는 새로운 폭풍이 휘몰아친다. 이른바 ‘결혼식 난동 사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된 것. 억울함을 호소하는 도민우(황희 분) 과장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는 소윤하(김예원 분) 팀장의 모습은 또 다른 진실 공방을 예고한다.

한편 ‘은밀한 감사’ 5회는 9일 방송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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