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사진출처=쿠팡플레이)
지난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9, 10회에서는 자신이 믿어왔던 감정의 좌표가 흔들리는 예기치 못한 혼란에 직면한 여의주(김향기 분)의 이야기가 전개됐다.
여의주는 그동안 동경해왔던 체육 선생님 정기전(손정혁 분)이 아닌 늘 까칠하게만 느껴졌던 수학 선생님 가우수(차학연 분)에게 묘한 감정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다. 김향기는 가우수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시선을 빼앗기며 스스로를 부정하면서도 괴로워하는 ‘입덕 부정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사진출처=쿠팡플레이)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