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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요요미 등장에 당황…생애 첫 미역국 도전 멘붕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이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의 생일 파티를 위해 동생 효정과 ‘최종 커플’이 됐던 추혁진, 그리고 묘한 기류의 요요미를 초대한 박서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깜짝 파티를 위해 효정 몰래 추혁진을 집으로 초대했다. 당황한 효정 역시 과거 박서진의 마음을 흔들었던 요요미를 깜짝 소환하며 응수했다. 한차례 마음을 거절했던 요요미의 등장에 박서진은 당황하면서도 은근한 뒤끝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네 사람은 ‘미용 팀’(효정, 요요미)과 ‘요리 팀’(박서진, 추혁진)으로 나눠 본격적인 잔치 준비에 돌입했다. 효정과 요요미의 도움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한 어머니는 모처럼의 화려한 모습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주방에서는 박서진의 수난 시대가 펼쳐졌다. 처음으로 미역국 끓이기에 도전한 박서진은 미역 양 조절에 실패해 냄비 가득 미역이 넘쳐나는 ‘미역 폭탄’ 사태를 맞이했다. 수습에 나선 추혁진과 정체불명의 맛에 괴로워하는 박서진의 호흡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요요미의 전화 한 통에 금세 수줍어하는 박서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한편 박서진 어머니의 본격적인 생일 잔치 현장은 다음 주 방송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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