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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보성 게장정식·매생이아구찜 , 윤태호 작가와 만난 바다의 맛

▲'백반기행' 보성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보성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이 전남 보성에서 25000원 게장정식, 매생이아구찜 등을 맛본다.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윤태호 작가와 보성에서 다채로운 바다의 맛에 반한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윤태호 작가는 1인당 25000원이라는 가격에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새우장, 꼬막무침, 굴비구이, 각종 나물 등 풍성한 상차림을 선보이는 식당을 방문한다. 허영만은 식탁을 가득 채운 구성에 대해 "이 가격은 상상도 못 한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지는 여정에서는 생소한 비주얼의 매생이아구찜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전국을 유람하며 수많은 음식을 접해온 허영만조차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메뉴"라며 놀라움을 표하자 현장의 한 손님은 "이 집이 쫄딱 망했다가 이것으로 일어났다"라며 흥미를 더했다.

▲'백반기행' 보성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보성 (사진출처=tv조선)
이날 방송에서 윤 작가는 누적 판매량 250만 부를 기록한 대표작 '미생'의 성공담을 전한다. 그는 작품 흥행으로 빚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가족과 기쁨을 나누었던 당시의 소회를 밝힌다.

작품의 영상화 과정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영화 '내부자들' 계약 당시 판권 사수를 위해 엄청난 금액을 제안했으나 즉각 수용된 비하인드와 이병헌의 캐스팅에 대한 원작자의 솔직한 반응을 담았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OTT 콘텐츠 '파인' 속 유노윤호와 임수정의 캐스팅 비화도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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