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씨야, 김재환, 이석훈, 정승환이 출연해 ‘믿고 듣는’ 무대를 펼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씨야가 완전체로 무대에 선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이날 방송에서 씨야는 과거 데뷔 4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던 활동 당시의 일화와 결성 비하인드를 밝힌다. 특히 남규리는 가수를 포기하려던 시점에 팀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하게 된 계기를 전하고 김연지와 이보람은 남규리의 합류로 인해 데뷔 직전 성형외과 상담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재환은 데뷔 전 성시경과 진행자로 만났던 예능 프로그램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 시절을 회상한다. 김재환은 과거 방송에서 대결 상대였던 가수 윤도현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친분을 전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가수 이석훈은 데뷔를 앞두고 36kg을 감량해 과거 100kg이었던 체중을 조절한 경험을 공개한다. 또한 과거 한 소개팅 프로그램에서 와이프에게 성시경의 노래를 불러주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해당 곡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사진출처=KBS 2TV)
듀엣 코너 ‘두 사람’에는 프로그램 첫 회 게스트였던 정승환이 출연한다. 정승환은 성시경과 함께 TWS(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안무를 소화하는 한편 성시경의 제안으로 일일 MC를 맡아 진행을 이끈다. 더불어 정승환이 직접 작사한 신곡 가사를 확인한 성시경이 그의 연애 여부를 추궁하는 장면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