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NCT 재현·유타, 유럽 패션위크 달군 ‘글로벌 아이콘’

▲NCT 재현, 유타(사진출처=프라다, 루이 비통)
▲NCT 재현, 유타(사진출처=프라다, 루이 비통)
그룹 NCT 재현과 유타가 유럽 패션위크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재현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프라다 스프링/서머 2027 맨즈웨어 쇼(Prada Spring/Summer 2027 Menswear Show)’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다섯 번째 쇼 초청을 받은 재현은 현장에서 프라다의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우치아 프라다, 라프 시몬스의 환대를 받았다.

이날 재현은 그린 커프 포인트를 준 핑크 집업 워크 재킷과 블랙 팬츠를 조합한 착장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타는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 비통 맨즈 스프링-서머 2027 쇼(Louis Vuitton Men's Spring-Summer 2027 Show)’에 루이 비통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로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이로써 유타는 4년 연속 루이 비통 쇼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션계 내 입지를 확인시켰다.

유타는 올리브 그린 톤의 코트와 플레어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파스텔 핑크 모노그램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